하원, ICE에 대한 민주당 반란 속에서 예산안 통과

미국 하원은 민주당 일부 의원들의 반발 속에서 이번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 패키지는 정부 기관들에 폭넓은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의회를 1월 30일로 다가오는 자금 마감일에 가깝게 이끌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민 및 세관국(ICE)에 대한 자금 지원을 둘러싼 논란으로 예산안에 대한 반발을 보였지만, 하원은 결국 이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의회는 예산안을 최종화하는 과정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