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생방송에서 밧줄 없이 초고층을 오르는 이유는?
미국의 프로 클라이머인 알렉스 호놀드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프리 솔로(Free Solo)’로 유명한데, 그는 타이페이 101 타워를 밧줄 없이 오를 계획이다. 이 도전은 TV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호놀드는 2시간 30분 이내에 타워 정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도전은 안전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높은 곳을 오르는 것에 대한 열망과 도전정신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