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백악관 볼룸 건설 권한에 대해 연방 판사 의문
판사 리처드 레온은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에 볼룸을 건설하기 위해 개인 기부금을 사용하는 것이 의회를 피하는 한 방법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 프로젝트는 4억 달러가 넘는 예산을 필요로 하며,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자금 조달하고 있다. 판사 리처드 레온은 이것이 의회를 우회하는 행위인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미국 법원에서는 정부가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에 대한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에 대해서도 그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