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당국이 돈 레몬을 기소하길 원했다. 여기에 일어난 일
미네소타의 Cities Church에서 발생한 시위 중 돈 레몬의 활동을 담은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영상은 ICE의 단속 논쟁의 쟁점이 되어 왔다. 연방 당국은 돈 레몬을 기소하려고 했으나 결국 그는 기소되지 않았다. 시위 현장에서의 돈 레몬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사건은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