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전달될 카타르 기부 항공기, 에어포스원 제공 예정
미국 공군은 카타르가 기부한 보잉 747 항공기를 대통령 전용기로 개조 중이며, 이번 여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 항공기는 7월에 계획된 미국 25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대통령 전용기로 사용될 이 항공기는 현재 사우스다코타주의 델즈요트 공장에서 개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