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주지사 앤디 베셔,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 “위험하고 무례하며 정신 나간 발언” 비판

켄터키 주지사 앤디 베셔는 다보스,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위험하고 무례하며 정신 나간 발언”이라 비판했다. 이 인터뷰는 CBS News의 수석 백악관 및 정치 특파원인 에드 오키프와의 간담회에서 이뤄졌다. 베셔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향후 대통령 선거에서의 참패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