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의 일본 부문, 폭스콘과 전기 버스 제조사 설립
다임러 트럭의 일본 부문인 후소(Fuso)와 대만의 기업 폭스콘(Foxconn)이 전기 버스 제조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작 회사는 후소의 버스 디자인, 개발 및 제조 능력을 폭스콘의 제로 에미션 차량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할 예정이다. 이는 환경 친화적인 교통수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 버스 시장에 대한 두 기업의 진출을 의미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