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여행하는 미국인들, 결국 코스트코에 모이다
미국인들이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관광명소 대신 코스트코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 등을 물리치고 코스트코를 찾는 사람들은 대량으로 구매하는 즐거움을 느끼기도 하며, 특히 현지 코스트코의 핫도그 맛을 비교하는 것이 즐거운 경험이 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은 코스트코의 인기와 더불어 현지의 코스트코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는 측면도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