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석유 근로자가 발명한 3D 프린팅 배터리, 시앙 710만 달러의 시드 자금 확보
전 미국 석유 근로자가 발명한 3D 프린팅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 스타트업 Material은 기존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만드는 “데드 스페이스”를 제거하는 혁신적인 3D 프린팅 배터리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키고 배터리 크기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Material은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로 71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확보했다. 이러한 발전은 에너지 저장 기술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