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트럼프의 그린란드 위협에 충격받다
덴마크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과 가장 긴밀히 협력한 유럽 동맹국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사들이겠다는 발언으로 인해 덴마크 국민들은 충격을 받고 있다. 덴마크는 그린란드를 자체 영토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발언이 큰 파장을 일으켰다. 덴마크 정부는 그린란드는 판매할 수 없는 영토라며 이에 분노하고 있으며, 덴마크 국민들도 이에 대한 분노와 충격을 토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