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시위대를 실망시켰다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의 시위대를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결국 그들이 학살당하는 것을 방관하며 실망시켰다. 이란의 인권 단체들은 트럼프가 이란 시위대를 버렸다고 비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18년 이란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실제로는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시위대들은 미국이 지원을 제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정부에 맞서 싸웠지만 결국 진압당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