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문제로 다보스서 유럽 리더들 비난
미국 전직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다보스 회의 이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럽 리더들을 그린란드 문제를 이유로 비난했다. 트럼프는 영국을 특히 비난하며 유럽 관계자들의 개인 메시지까지 공개했다. 이로 인해 다보스 회의는 긴급 회의로 전환되었다. 트럼프의 행동은 국제적 긴장을 초래했고, 유럽과 미국 간의 관계에 새로운 불화를 일으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