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s of Echo’ 리뷰: 조이스에서의 영감 없는 쇼케이스
뉴욕의 조이스 극장에서 열린 ‘Sons of Echo’는 다니일 심킨이 주최한 프로그램으로, 여성 안무가들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에는 다섯 명의 주목할 만한 남성 댄서들이 참여했는데, 그들의 춤은 관객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쇼의 컨셉이나 실행이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서, 관객들의 반응은 분분했다. 이번 공연은 영감을 주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 외의 부분에서는 그다지 흥미로운 점을 찾기 어려운 쇼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