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 교회 훼손 시위단체 조사 중

미국 법무부는 미네소타에서 교회 예배를 방해한 시위단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교회는 현지 이민관리국(ICE) 관리자로 알려진 목사가 소속되어 있는 곳으로, 시위대는 이민 관련 정책에 반대하며 예배를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위의 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한 법무부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