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맥커너히, AI에 대비해 외모 상표 등록

배우 매튜 맥커너히의 변호사인 케빈 요른(Kevin Yorn)이 맥커너히가 자신의 외모가 AI에 의해 재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취한 조치에 대해 ABC 뉴스 라이브에 나와 설명하였다. 맥커너히는 자신의 외모와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 이를 상표권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AI가 인공적으로 그의 외모를 재현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이해된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