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파견한 베네수엘라인들, 가혹한 엘살바도르 대형 감옥에서의 폭행 세부 공개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에서 온 수백 명의 남성들을 엘살바도르의 한 대형 감옥인 ‘세코트’에 파견했습니다. 이들 중 두 명의 수감자는 감옥에서 겪은 가혹한 대우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그들은 폭행과 인권 유린이 빈번하게 발생했고, 감옥 내부는 마약 거래와 무법이 나날이 확산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들은 수개월간의 지옥 같은 경험을 거쳤으며, 그 곳이 지옥이라고 묘사했습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와의 관계 개선을 목적으로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로 인해 수감자들이 고통 받고 있다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