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10억 달러씩의 좌석 외교 클럽, 유엔을 향해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주도하는 ‘평화 이사회’는 유엔에 대항하여 설립되었다. 이 이니셔티브는 10억 달러를 지불하고 이사로 참여할 것을 요구한다. 다른 주요 강대국들은 이에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이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러한 클럽은 미국이 소행하고 있는 글로벌 외교 방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