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평화이사회’ 영구의장직에 10억 달러 요구할 계획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끄는 ‘평화이사회’에 영구적인 자리를 확보하려면 10억 달러를 내야 한다고 밝혀졌다. 이 이사회에 대한 세부사항은 미국 주도의 유엔 대체 구상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크렘린은 프리드리히 메르켈 독일 총리를 초대했다. 이러한 행보로 인해 정치 전문가들은 이 이사회가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 연합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