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총리, 기차 충돌로 최소 39명 사망시 약속
스페인 남부에서 두 대형 고속 기차가 충돌하여 최소 39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안달루시아 지역 카스테하루엘라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는 스페인의 교통사고 중 가장 치명적인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스페인 총리인 페드로 산체스는 사망자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사건에 대한 설명을 약속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