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미네소타 주에 배치될 1,500명의 군인을 준비 중
미국 국방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폭동행위를 위협한 이후 알래스카에 있는 11공수군 부대의 군인 1,500명을 미네소타 주로 파병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국방 관리들이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군은 미네소타 주에서의 잠재적인 민간 불안을 진압하기 위해 대비하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실제로 군이 투입될지는 미지수이지만 군인들은 파병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