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엠, 미네소타 ICE 작전 방어 “판사 명령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았다”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인 크리스티 노엠은 최근 미네소타 주에서 진행 중인 이민 관련 작전을 방어하면서, 연방 판사가 연방 요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술을 제한하는 명령이 “아무것도 바꾸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ICE(이민 세관 단속국) 작전에 대한 노엠의 입장은 논란을 빚고 있으며, 판사의 명령이 작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