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피로 주지사, 해리스 팀이 그에게 이스라엘 요원이었는지 물었다고 책에서 밝혀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알렉스 샤피로가 곧 출간될 자서전에서 해리스 팀이 부통령 후보 선출 과정에서 그에게 이스라엘 요원이었는지 물어봤다고 밝혔다. 이 질문은 배제과정의 일부였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그는 여전히 이를 모욕적으로 느꼈다고 책에 썼다. 샤피로는 이 질문이 자신의 출신인 이스라엘 사람들을 비난하는 의도로 느껴졌다며 이에 대해 분노를 표현했다. 샤피로는 2024년 미국 대선에 도전했지만 민주당 경선에서 패배한 바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