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자 이사회에 쿠슈너, 루비오, 블레어 임명; 이스라엘 라인업에 반대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가자 이사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쿠슈너, 루비오, 블레어를 임명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당국은 터키와 카타르의 외교관을 포함한 라인업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두 나라가 햄라스의 생존을 도울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가자 문제는 중동에서 오랫동안 논란이 된 문제 중 하나로, 이번 이사회의 구성은 이 지역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