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의 깜짝 선물

텍사스 출신의 젊은 7피트 3인치 경찰 수험생에게 샤킬 오닐이 응원의 손길을 건넸다. 또한, 현실 경쟁 프로그램 “더 트레이터스”의 뒷이야기와 함께 더불어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샤킬 오닐은 자신이 높은 키 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의 도움으로 훈련을 이어가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냈다. “더 트레이터스”는 참가자들이 서로 배신하고 협력하며 상금을 향한 경쟁을 펼치는 현실 경쟁 프로그램으로, 뒷이야기를 통해 참가자들의 진솔한 모습과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