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26세 이란 시위대 실업자 처형에 반대 선언: ‘이 정권은 무너져야 한다’

미국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은 이란 당국이 26세 이란 시위대 에르판 솔타니의 처형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에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경고를 발표한 상황에서도 이란 당국은 솔타니의 처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 정권은 무너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솔타니는 2019년 이란의 시위 중 하나에 참가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극단적인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솔타니의 처형 계획을 비판하면서 이란 정부의 인권 침해를 비난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