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이사장,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대행과 만남

미국 중앙정보국(CIA) 이사장 John Ratcliffe가 베네수엘라를 방문해 대통령 대행과 만났다. 미국 관리에 따르면 Ratcliffe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와의 개선된 협력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만남은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대행을 인정하지 않고 후임으로 후세인 볼티요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뒤 이루어졌다. Ratcliffe는 만남을 통해 미국의 입장을 논의했으며 미국이 베네수엘라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