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방문 중 말라도, 작은 성과 없이 떠남
미국의 WSJ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을 방문한 베네수엘라의 야당 지도자 말라도는 대통령 트럼프의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회의를 마치고는 거의 성과 없이 떠났다. 이번 회의는 말라도가 미국 내에서의 정치적 지지를 강화하고자 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말라도는 회의 후에 대통령의 지지를 확실히 받지 못한 채 백악관을 떠나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