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대학이 화석 연료 사용량을 50% 이상 증가시킨 것에 대해 학생 및 지역 단체들이 항의
오리건 유전에서, 학생들과 지역 단체들이 오리건 대학이 지난 1월 6일부로 지역 공공 기관인 Eugene Water and Electric Board (EWEB)에 전기를 판매하기 위해 추가로 대규모 “천연” 메탄 가스 터빈을 사용하는 실험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을 발견한 후 경고를 제기했다. 이러한 행동은 대학이 화석 연료 사용량을 50% 이상 증가시키고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학생들과 지역 단체들은 대학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촉구하는 움직임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