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규제기관, 715억 달러 규모의 유니언 퍼시픽-노퍽 써던 거래 송부하여 재검토 요청
철도 규제기관인 Surface Transportation Board는 유니언 퍼시픽과 노퍽 써던 간의 715억 달러 규모의 거래 신청이 불완전하다고 밝혀, 회사들에게 신청을 수정하고 재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이번 결정은 규제기관이 시장 집중 문제 등을 검토하는 절차의 한 부분으로, 두 회사는 이에 따라 수정된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 거래는 미국 철도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