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도가 그녀의 평화상을 트럼프에게 선물했습니다. 노벨상은 선물될 수 있을까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상호 존중의 아름다운 제스처”라고 말했다. 그러나 노벨위원회는 공식 성명에서 “노벨평화상 훈장은 양도될 수 있지만,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명예와 존경은 양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마차도는 “평화를 위한 제스처”라며 트럼프에게 상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