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조절 리피드 신호가 만성 염증 치료에 길을 열 수 있음
면역 조절 리피드 신호가 만성 염증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sEH 효소를 억제하고 에폭시-옥시린핀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특정 면역 세포 수준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러한 발견은 만성 염증과 관련된 질병의 치료법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GEN – Genetic Engineering and Biotechnology News에서 보도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