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차도, 노벨 평화상을 트럼프에게 ‘수여’했다고 말해

미국의 지도자들과의 만남은 종종 선물 교환으로 끝나기도 한다. 그리고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의 경우, 자신이 수여받은 노벨 평화상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게 “선물”했다고 전해졌다. 백악관은 이 만남이 베네수엘라의 현재 상황에 대해 솔직하고 긍정적인 토론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고 밝혔다. 마차도는 이번 만남을 통해 미국 정부에 대해 베네수엘라의 상황을 인식시키고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