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의 ‘반란’ 배우들
미국 민주당은 최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국을 방해하려는 시위대를 겨냥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스티븐 밀러 보좌관을 비난했다. 그러나 미니애폴리스의 시위대는 이민국을 방해하는 행위는 범죄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군사 개입은 지나친 조치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팀 월츠 주지사, 레네 굿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상황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