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미국, 도덕적 부흥이 필요하다
미국의 흑인 사회는 인종차별에 대한 불평을 그만두고, 마틴 루터 킹의 유산을 존중하고 내면의 적에 맞서야 한다는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주장은 흑인 사회가 자기 책임과 도덕적 가치에 대한 재고를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흑인 사회는 외부적 요인보다는 내적 도덕적 부흥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