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런던은 위험해”. 그러나 살인률은 역대 최저

런던의 살인률이 뉴욕, 파리, 토론토보다 낮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 인기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상반되는 것이다. 최근 런던의 살인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러한 통계는 런던이 안전한 도시라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인물들은 주로 인종적인 이유 등을 들어 런던을 위험한 도시로 묘사해왔지만, 통계는 그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