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트럼프에게 ‘군사, 사이버, 심리 공격’으로 이란 시위대 돕기 제안

미국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이란의 “종교 나치 정권”에 대한 결정적인 대응을 촉구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레이건 플러스”로 묘사하고 이란 시위대가 곧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이란의 이슬람 국가로의 공격적인 행동을 비난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시위대를 군사, 사이버 및 심리적 공격으로 돕도록 권고했습니다. 이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시위대를 지원할 의지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