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야생의 백조’ 서평: 망명과 공산당
정창은 자전적 서적 ‘야생의 백조’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중국 공산당체제 하의 어려움과 망명 경험을 통해 중국 현대사를 조명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시진핑 정권의 강세로 중국 방문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중국의 정치적 변화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