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항만을 누가 운영할지를 두고 벌어지는 싸움이 결정될 예정
파나마 최고법원은 중국 기업의 항만 운영 라이선스를 무효화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길 수 있는 소송에 대한 심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이 소송은 CK 허친슨의 중국 회사인 COSCO Shipping Ports Limited가 파나마 시티와 발보아 항만을 운영하는 라이선스를 놓고 벌어지고 있다. COSCO는 파나마 운하 확장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우려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중국의 영향력 확대로 간주하고 COSCO의 라이선스를 취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