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역사의 조각들이 당신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곧 5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경매를 개최한다. 이번 경매에는 애플의 창립자 스티브 잡스가 소유했던 개인 물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애플의 첫 수표나 희귀한 프로토타입 보드뿐만 아니라, 스티브 잡스의 책상, 보우타이, 8트랙 테이프 등이 경매에 올라와 애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