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미시시피 회당 방화범은 ‘유대인 결속’ 때문에 공격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미시시피 주 잭슨에 위치한 베스 이스라엘 회당에서 발생한 화재의 용의자로 스티븐 스펜서 피트먼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FBI는 피트먼이 이 회당을 “사탄의 회당”이라고 불러 불을 놓은 것을 시인했다고 전했다. 피트먼은 “유대인의 결속” 때문에 이 회당을 공격했다고 FBI는 전했다. 이 사건은 미국 전역에서 반유대주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