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전 트럼프 고문 디나 파웰 맥코믹을 사장 겸 부의장으로 임명
메타는 전 트럼프 고문인 디나 파웰 맥코믹을 회사의 사장 겸 부의장으로 임명하며,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감독할 강력한 팀을 구성했다. 이는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파웰은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달리는 여성 중 한 명으로서, 메타의 미래를 주도할 역할을 맡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