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엠, 미네애폴리스로 연방 요원 수백 명 추가 배치 발표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인 크리스티 노엠이 미네애폴리스로 이민세관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연방 요원 수백 명이 추가 배치된다고 발표했다. 최근 급증한 긴장과 시위 상황 속에서 ICE(이민세관국) 직원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미 국토안보부는 미네애폴리스로 수백 명의 연방 요원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미네애폴리스 지역의 안보가 강화될 예정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