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및 전국에서 수천 명이 ICE 존재에 항의하는 시위
미국 전역에서 ICE 존재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을 계기로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등 다양한 도시에서 미주 인디비지블 등 진보 단체가 조직한 시위에는 수천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들 시위대는 이민 및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ICE의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요구를 내세웠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