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무질서로 500명 이상 사망, 인권단체 발표
이란이 미국이 군사적 조치를 취할 경우 중동의 미국 군사기지를 타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란 국내의 인권단체는 이란 내 무질서로 5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이란은 미국의 이란 혁명수비대(Quds Force) 사령부 쿠드스 포스 부사령관 겸 소령 사마드 사일리만이 미국의 공격으로 사망한 후 보복을 위한 미국 군사시설을 타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미국은 이란의 위협에 대해 경계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