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s’ 스타 한나 아인바인더, 미국 내 ICE 총격 후 “우리 중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 경고 및 기관 폐지 요구

배우 한나 아인바인더는 ICE가 미네애폴리스에서 Renee Nicole Good를 사살한 후 미국인들에게 “우리 중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 경고를 하며 해당 기관의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ICE가 미국 내 이민 관련 사건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었습니다. Hannah Einbinder는 ICE의 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며, 폭력 사건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민 단속 기관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ICE의 폐지를 요구하며 미국 국민들이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