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배터리 텐더의 미스터리
클린테크니카가 발표한 기사인 “매사추세츠의 첫 대형 에너지 저장 텐더” 이후 몇 주가 지났다. 이 텐더는 11월 20일 주지사 모라 힐리가 서명한 베터리 저장에 관한 법률의 결과물이다. 1,500MW 규모의 텐더에 대해 저자 자커리 샤한은 “매사추세츠의 에너지 저장 텐더”라고 썼다. 이 미스터리한 텐더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