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당국, 보더패트롤 요원이 포틀랜드에서 2명을 총격한 후 조사 착수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보더패트롤 요원들이 베네수엘라 국적자와 관련된 “특정 차량을 정지시키는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보더패트롤 요원은 2명을 총격했고,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오리건 주 검찰총장인 Dan Rayfield이 공식적인 조사를 시작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