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단체들, 조지아 공익위원회에 데이터 센터 에너지 계획 과다 요청 재검토 요구
환경 단체들은 조지아 파워가 미국에서 가장 비싼 가스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공익위원회가 재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시에라 클럽, 남부 환경 법률 센터(SELC), 남부 깨끗한 에너지 동맹(SACE)이 공동으로 청구서를 제출했는데, 이들은 조지아 파워가 제안한 발전소 건설 계획이 지나치게 과다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건설 계획은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인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 단체들은 대신 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기술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조지아 공익위원회는 이러한 제안을 재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