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처음으로 수석 마케팅 책임자로 구글 출신을 고용
Nvidia는 AI 칩 제조사로서 성장하면서 마케팅 부서를 강화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구글 출신인 앨리슨 왜건펠드를 수석 마케팅 책임자로 선임했다. 왜건펠드는 CEO 젠슨 황에게 직접 보고할 예정이며, 회사의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전략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Nvidia가 경쟁 신경망 칩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과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