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운전자를 촬영한 비디오
미네애폴리스에서 ICE(이민관찰국) 요원이 운전자를 촬영한 비디오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비디오를 분석한 결과,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안전성장관 크리스티 노엠의 사건 발언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ICE 요원이 운전자를 촬영한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